태양광 발전사업 장기고정계약 단가 쉽게 계산하기

4/29/2026

태양광 발전사업 장기고정계약 단가 쉽게 계산하기

핵심 요약 (3줄)

1) 장기고정가격계약 단가는 기준 SMP(고정) + REC 가격 + 우대가격 × 가중치구조로, 현물시장과 계산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2) 2025년 입찰 상한가는 육지 155,742원/MWh, 제주 160,943원/MWh, 기준 SMP는 육지·제주 공통 86,350원/MWh입니다.

3) 입찰가 150,000원·가중치 1.5·우대가격 9,000원일 경우 실수령 단가는 195,325원/MWh(195.32원/kWh)입니다.

 

안녕하세요. 재생에너지 직접 PPA 플랫폼 1위, zurigo의 위제이입니다.

최근 몇 년간 태양광 발전사업은 SMP·REC 현물시장 가격이 높게 유지되어 대부분 현물시장 거래를 선호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국가와 맺는 장기고정가격계약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특히 단가 계산을 어려워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2026년 RPS 제도 폐지, 2027년 경매(입찰)제도 도입, 2029년 REC 현물시장 폐지가 예정되어 있어, 기존 현물시장 거래 사업주도 이제 장기고정가격계약을 공부해야 할 시기입니다. 오늘은 장기고정가격계약 단가 계산법과 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제도 폐지·전환 시기는 정부 발표 기준이며, 법안 처리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핵심 용어 한눈에 보기

1) 장기고정가격계약 : 국가(한국전력)와 장기간(통상 20년) 고정 단가로 전력을 거래하는 계약으로, 입찰을 통해 선정됩니다.

2) SMP(계통한계가격) : 전력 도매가격. 현물시장에서는 변동하지만, 장기고정가격계약에서는 고정값으로 적용됩니다.

3)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 재생에너지 전력 1MWh당 발급되는 인증서입니다.

4) REC 가중치 : 발전소 유형·입지에 따라 부여되는 배수로, 실수령 단가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5) 우대가격 : 저탄소 태양광 모듈 사용 시 추가로 인정되는 단가입니다.

 

Q1. 장기고정가격계약 단가는 무엇으로 계산되나요?

장기고정가격계약 단가는 현물시장과 달리 네 가지 변수로 결정됩니다.

 

1) 입찰 상한가 (2025년 기준)

구분

입찰 상한가

육지

155,742원/MWh

제주

160,943원/MWh

 

2) 기준 SMP 가격 (고정)

- 장기고정가격계약은 SMP가 고정되어 있으며, 육지·제주 공통 86,350원/MWh입니다.

- 상한가에 입찰한다면 REC 가격은 155,742 − 86,350 = 69,392원/MWh가 됩니다.

 

3) REC 가중치

본인 발전소에 부여된 가중치를 적용합니다.

 

4) 우대가격 (저탄소 모듈)

모듈 탄소배출량

우대가격

630kg·CO₂/kW 이하

12,000원/MWh

630 초과 ~ 655kg·CO₂/kW 이하

9,000원/MWh

2024년 12월 31일 이전 생산을 증빙하는 경우에는 구간이 확대 적용됩니다.

모듈 탄소배출량

우대가격

630kg·CO₂/kW 이하

12,000원/MWh

630 초과 ~ 655kg·CO₂/kW 이라

9,000원/MWh

670 초과 ~ 730kg·CO₂/kW 이하

2,000원/MWh

우대가격은 매년 공고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Q2. 장기고정가격계약 단가 공식은 어떻게 되나요?

 

1) 입찰 규칙

- 입찰가격은 'SMP + 1REC'형태로만 제출하며, 기준 단위는 1MWh입니다.

- 반드시 입찰 상한가 이하로 제출해야 합니다.

 

2) 실수령 단가 공식

- 실수령 단가 = 기준 SMP + [((입찰가격 + 우대가격) − 기준 SMP) × 가중치]

 

Q3. 실제 계산 예시 (입찰가 150,000원 기준)

 

1) 조건

- 입찰가격 150,000원

- 가중치 1.5

- 우대가격 9,000원

 

2) 입찰 선정후 실제로 받는 가격 구하는 공식

- 기준 SMP 가격 + {(입찰가격 + 우대가격) - 기준 SMP 가격) × 가중치}입니다.

 

3) 가격 구하기

- 예를 들어 150,000원에 입찰가격을 넣었고, 가중치는 1.5, 우대가격은 9,000원인 발전소입니다.

- 86,350원+ {(150,000 + 9,000) - 86,350) × 1.5} = 195,325원입니다.

- 우대가격이 없으면 좀더 계산이 쉽습니다.



Q4. 직접 계산이 어렵다면? (계산기 활용법)

복잡한 공식을 직접 풀지 않아도, zurigo 장기고정가격계약 계산기로 30초 만에 단가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1. 장기고정가격계약 계산기 사용

하기 링크로 들어가서 무료로 분석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https://zurigo.kr/ppa-report/generation

저탄소모듈 인증제는 기존, 저탄소모듈인증제 이후의 발전소는 신규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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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용량, 발전시간, 우대가격만 넣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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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 희망단가까지 입력하고 신청하시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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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결과화면

기업과 PPA 계약, 현물시장 현황단가, 장기고정가격계약 단가까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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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장기고정가격계약과 현물시장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현물시장은 SMP·REC 가격이 변동하지만, 장기고정가격계약은 SMP가 고정값(86,350원/MWh)으로 적용되어 20년간 안정적인 단가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Q. 입찰가격은 어떻게 제출하나요?

'SMP + 1REC' 형태로, 1MWh 기준이며 입찰 상한가 이하로 제출해야 합니다.

Q. 우대가격은 누구나 받나요?

저탄소 태양광 모듈을 사용한 발전소만 모듈 탄소배출량 구간에 따라 우대가격을 인정받습니다.

Q. 가중치가 높으면 단가가 얼마나 올라가나요?

공식상 (입찰가 + 우대가격 − 기준 SMP) 부분에 가중치가 곱해지므로, 가중치가 높을수록 실수령 단가가 크게 상승합니다.

2029년 안에는 26년이내에 장기고정가격계약을 할지, 29년 이내에 전환제도에 참여할지, 기업과 PPA 계약을 맺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제도 전환 시기가 오기 전에 미리 단가를 계산해 두고, 본인에게 유리한 방식을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장기고정가격계약 계산기: 용량·발전시간·우대가격만 넣으면 30초 만에 단가 산출

📊 단가 비교: 기업 PPA · 현물시장 · 장기고정가격계약 단가를 한눈에 비교

🤝 기업 매칭 문의: 기업과의 거래를 원하는 발전소는 문의를 남겨주시면 가장 좋은 단가로 매칭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