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2026

안녕하세요. 재생에너지 PPA 플랫폼 1위,zurigo의 위제이입니다.
정부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올해부터 88개 주요 공공기관의 경영평가 항목에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을 반영하기로 하였습니다.
민간 부분에서는 이미 재생에너지 전환을 서두르고 있고, 자가소비형 태양광 설치 및 오프사이트 PPA등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반면, 공공기관은 현재까지는 유휴부지에 태양광 설치하는 것에 머물러있는 상황입니다.
공공기관 입장에서는 경영평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 공공기관은 적극적인 재생에너지 전환이 예상됩니다.
공공기관 K-RE100 경영평가 도입
1. 개요
그동안 권고 수준에 머물렀던 재생에너지 사용이 공공기관의 성적표(경영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 대상 :'공운법'에 따라 평가받는 88개 공공기관
2) 지표 : 케이-알이백(K-RE100) 가입 및 이행 실적
3) 목표 : 현재 약 14%인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을 2030년까지 60%로 확대
60% 전환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미션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2. 재생에너지 전환 방식
유휴부지 활용: 기관 건물의 지붕이나 주차장 등에 태양광 설비 설치
대규모 프로젝트: 저수지나 공공 부지를 활용한 수상 태양광 진행
오프사이트 PPA : 제3자 PPA나 직접 PPA를 통한 가상 구매
상생형 모델: 주민 주도의 이익 공유형 태양광 사업 지원
설치가능한 부지는 최대한 자가소비형 태양광을 설치하면서 오프사이트 PPA로 진행하게 될 것 같네요.
3. 지원정책
금융지원 :'민간 금융기관과 협력해 1,100억 원 규모의 'K-RE100 펀드' 조성
컨설팅 제공 : 한국에너지공단을 통해 기관별 맞춤형 이행 전략과 진단 지원
2030년 60%면 상당히 빠른 속도로 재생에너지 전환을 해야 하는데, 재생에너지 전환 하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이제 공공기관도 일반 민간 대기업처럼 오프사이트 PPA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이는 경우가 많게 될것 같습니다.
저희는 PPA 경제성 검토부터 컨설팅, 매칭, 인허가, 정산, 모니터링까지 모두 진행하고 있으니 PPA 도입이 필요한 공공기관이 있으면 문의를 남겨주시면 대응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